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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66
협회소식
2020-12-31
조회수 21,391
뮤지컬업계, '두 칸 띄우기' 지속되자 정부에 대책 마련 호소
제작자협회 추진위원장으로 선임된 오디컴퍼니 신춘수 대표는 “뮤지컬 제작사가 힘을 모아 현재 눈앞에 직면한 여러 위기 상황들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다. 현재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 마련을 호소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인 만큼 협회 차원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나아가 협회가 앞으로의 한국 뮤지컬 산업 발전에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65
협회소식
2022-08-04
조회수 21,505
박보균 장관 "공연예술, K컬처 추동력…세계무대 주역돼달라"(종합)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4일 공연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세계 무대에서 우리 공연예술의 위상을 높이고 문화번영의 시대를 함께 열어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이 주역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 그는 "케이컬처의 글로벌 장악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공연예술이 돋보여야 한다"며 "뛰어난 예술가들의 역량을 모으고, 예술 지원이 실질적인 결실..
64
뉴스클리핑
2022-06-22
조회수 21,574
[K-뮤지컬] 새로운 한류 콘텐츠로 도약 중인 한국 뮤지컬
문체부는 한국 뮤지컬의 투자 기반을 강화하고 해외 진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21년 처음으로 ‘케이(K)-뮤지컬 국제 마켓’을 개최했다. 그 결과 창작 뮤지컬 28편을 국내외 제작사와 투자사에 선보이고, 해외 판권계약 2건, 3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냈다. [출처] 아주..
63
협회소식
2021-01-20
조회수 21,579
[신년인터뷰]“이런 위기는 처음…건강한 공연계 인프라 구축 위해 지원 필요” 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
사실 제작사들이 자주 모이게 된 계기도 생활고를 겪는 스텝과 배우들을 돕는 기부 콘서트를 하기 위해서였어요. 각 회사마다 배우와 스텝들이 처한 환경을 너무 잘 알고 있으니까요. 공연은 기본적으로 프리랜서 계약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취소되면) 그들은 수입이 전무한 상태가 되고, 당연히 생활고를 겪게 돼요. 해당 사항이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 제 생각에 뮤지컬..
62
협회소식
2022-08-17
조회수 21,599
"법적·제도적 장치 필요"…29일 '뮤지컬산업 진흥법 제정' 공청회
국민의힘 김승수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한국뮤지컬협회(이종규 이사장), 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신춘수 회장)가 주관하는 '뮤지컬산업 진흥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다.이번 공청회는 지난해 말 뮤지컬 장르가 공연법 개정을 통해 독립 장르로 법률에 명시된 이후 뮤지컬산업 진흥법 제정을 위해 업계의 입장을 전하..
61
협회소식
2021-01-03
조회수 21,608
[2021년 연극·뮤지컬] 스테디셀러도 개막 걱정..코로나 실질적 지원 호소
공연계는 현재 '셧다운' 상태다. 수도권의 2.5단계 시행 이후 '두 칸 띄우기'로 인해 운영이 어려워진 많은 무대가 공연 중단을 결정했기 때문. 정부의 방침대로 '두 칸 띄우기'를 시행하고 있는 작품도 "울며 겨자먹기"라는 입장이다.뮤지컬 제작사 10곳으로 꾸려진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는 연말 출범 소식이 알리면서 "현재 뮤지컬계는 코로나19로 인해 유례 없..
60
협회소식
2021-01-08
조회수 21,774
“좌석 띄어앉기, 공연할수록 적자”…눈물의 공연·영화계
관객들을 웃고 울렸던 노래와 춤이 펼쳐지던 무대. 지금은 배우도, 관객도 없습니다.거리 두기 2.5단계가 연장되면서 공연 중단 사태가 속출하고, 조기 폐막하거나, 아예 시작도 못 하고 있습니다. 2.5단계에서 뮤지컬은 좌석을 두 칸 띄어 앉아야 합니다. 전체 좌석의 30%만 채울 수 있어 수익은커녕 출연료, 대관료, 관리비 등 비..
59
협회소식
2021-01-04
조회수 21,880
뮤지컬계, 2.5단계 유지 방침에 조기폐막·공연중단 기간 연기 잇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유지된다고 공연장 운영이 불가능한 건 아니다. 다만 두 좌석씩 띄어앉기로 운영이 가능하다. 업계에선 좌석의 30%만 운영할 수 있는 두 좌석 띄어앉기로는 도저히 공연을 올릴 수 없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PMC프러덕션, 신시컴퍼니, 클립서비스, 오디컴퍼니,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EMK뮤지컬컴퍼니, CJ ENM, 에이콤, 마스트엔..
58
협회소식
2020-08-11
조회수 21,956
"서로 응원하는 박수, 극장 넘어 삶의 무대에 이어지길"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배우와 스태프들을 돕기 위해 우리 뮤지컬을 대표하는 프로듀서 8인과 배우 30명이 힘을 합쳤다. 뮤지컬인들을 위한 뮤지컬 갈라 콘서트 ‘쇼 머스트 고 온(The Show Must Go On)!’을 여는 것. (중략) 코로나 확산세에 휘둘려 극장이 문을 닫고 공연이 취소·연기되는 일이 이어지면서, 당장 생계 위기에 처한 ..
57
협회소식
2021-01-09
조회수 22,073
고사 위기 뮤지컬계 "두 칸 띄어앉기 재고를…"
절박한 상황 속에 출범한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는 최근 호소문에서 뮤지컬 산업에 대한 보호와 두 칸 띄어앉기 재고를 요청했습니다.<신춘수 /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 추진위원장> "한 칸 건너뛰기를 해서 최소한의 손실로 공연을 유지하게 해서 뮤지컬 종사자들이 버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선인 것 같고요. 공연장 대관료 지원도 현실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고..
56
협회소식
2021-12-09
조회수 22,124
"뮤지컬의 독립을 허하라" 공연법 개정안, 문체위 전체회의 통과
뮤지컬 업계의 숙원이었던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개정안)이 지난 7일, 국회 문체위 법안소위 심사를 거쳐 오늘(9일) 문체위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의 골자는 기존 공연법상 분류(음악, 무용, 연극, 연예, 국악, 곡예 등)에서 연극의 하위 장르 정도로 인식되던 뮤지컬을 별도 장르로 분리, 명기함으로써 법령상 근거를 마련하고 한국 뮤지컬산업을 체계적..
55
협회소식
2021-01-07
조회수 22,139
매출 절반 이상 뚝...코로나에 계속 휘청거리는 공연계
장르별로 봤을 때 대중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조차도 매우 고전했다.2020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뮤지컬 전체 매출액은 589억511만원으로 전년 동기에 기록한 1408억4266만원에 크게 못 미쳤다. 연극, 클래식, 오페라, 무용 등 순수예술 분야는 더욱 절망스러운 상황이다.코로나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공연계는 어려움..
54
협회소식
2021-12-09
조회수 22,209
공연법 개정안, 국회 문체위 통과..뮤지컬계, 한목소리로 "환영"
뮤지컬계는 “개정안의 통과를 크게 환영하며, 향후 순조롭게 국회 본회의 의결까지 완결되어 법안이 조속히 발효되길 희망한다”며 “다가올 새해에는 본 법률안 개정을 효시로 좀 더 체계화된 지원책 마련과 뮤지컬이 국가 콘텐츠산업 경쟁력 확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 업계가 함께 활발한 논의를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날 공동성명서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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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2021-12-27
조회수 22,552
[2021 결산-공연] 막 내린 ‘위드 코로나’…회복세 주춤할까
지독히 어려운 2년여의 팬데믹을 거치면서 가장 뚜렷한 회복세를 보인 곳이 바로 공연계다. 뮤지컬, 오페라, 연극, 클래식, 무용 등 공연 분야는 코로나19 여파로 셧다운에 가까운 고통을 겪으면서도 ‘쇼 머스트 고 온’(Show Must Go On)이라고 수없이 되뇌었고, 반 토막에 가깝던 매출을 코로나 이전의 수준까지 올려놓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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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2021-01-11
조회수 22,624
중앙일보 “두칸 띄는 공연, 하지말라는 말”…도마 오른 '퐁당당' 객석
신춘수 대표는 띄어앉기 규정 완화 요구에 대해 “한 회사의 욕심으로 보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단순히 제작사 욕심이 아니다. 지금까지 20여년 많은 자원을 쏟아부어 발전시켰던 뮤지컬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다. ‘맨오브라만차’의 경우 직접 고용이 150명, 무대 인력까지 합치면 300명에 이른다.” 신 대표는 “공연을 개별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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