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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협회소식
2021-06-09
조회수 23,610
[인터뷰]신춘수 대표 "앞으로 20년, 韓 최초·동양 최초로 토니상 받고 싶어요"
코로나19 사태를 맞으면서 전체 뮤지컬 시장의 제작환경도 돌아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그 결과, 뮤지컬 제작사 대표와 프로듀서들은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를 출범했고, 신 대표가 초대 회장을 맡았다.그는 "코로나19로 시작된 문제가 전체 뮤지컬 시장의 제작방식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졌다. 제작방식이 합리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또 배..
39
협회소식
2021-02-13
조회수 23,632
[인터뷰①]신춘수 대표 "다 함께 살아남을 수 있는 방안 필요한 시점"
멈춰있던 '맨오브라만차'가 다시 공연장의 문을 열고 관객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공연장 내 방역 지침 완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기존 '두 칸 띄어앉기'에서 '한 칸 띄어앉기'로 변경되며 공연을 진행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이 조성된 것. 이와 같은 지침 완화가 있기까지 뮤지컬인들의 꾸준한 단체 행동과 간절한 호소가 있었고, 신춘수 대..
38
협회소식
2021-02-17
조회수 23,650
“뮤지컬 배우·스태프 희생 ‘위드코로나’ 대안 안돼…건강한 생태계 재정립해야”
2년차에 접어든 ‘위드 코로나’ 시대에선 “새로운 방역 지침을 도입하고, 산업의 근간을 다지는 정책이 나와야 한다”고 신 대표는 강조한다. ‘기준의 완화’와 체계적인 지원도 필요하다. 사실 지금의 뮤지컬 계는 벼랑 끝에서 가까스로 버티고 있다. 스태프, 배우, 제작사 모두가 계약서에 명시한 상황이 아닌데도 자발적 희생으로 무대를 올린다. “모든 배우와 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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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2021-01-19
조회수 23,686
영화는 한 칸 공연은 두 칸 띄어 앉기…‘주먹구구’ 기준
공연계의 극성수기라는 지난해 12월 매출은 그전해 대비 11분의 1로 줄었습니다.[남경주 / 뮤지컬 배우]"작년에 뮤지컬 한 편에도 출연하지 못했다는 건 사실은 수입이 제로였다는 것이죠. 더 버텨낼 수 있을까… 이제는 체념한 상태죠."공연업계는 현실적인 개선을 요구했습니다.[신춘수 /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 추진위원장]"동반자 간 거리,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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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2021-01-31
조회수 23,722
영화관·공연장 함께간 일행, 이제 바로 옆자리 앉아도 된다
바뀐 수칙에 따라 1일부터 공연장에서는 1.5단계~2.5단계에 함께 관람하는 일행이 옆자리에 앉을 수 있다. 다른 일행 사이에만 한 칸(2단계) 혹은 두 칸(2.5단계)씩 좌석을 띄우게 된다. 영화관은 '동반자 외 띄우기'와 '모든 좌석 한 칸 띄우기' 중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영화관 오후 9시 이후 운영중단, 공연장ㆍ영화관 음식물 섭취 금지 수..
35
협회소식
2021-01-17
조회수 23,756
“왜 공연장만 조이나” 띄어 앉기에 공연계 다시 침울
지난 11일 개최한 ‘한국 뮤지컬 어워즈’에서 이유리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은 동반자 간 거리두기를 주장했다. 한 칸, 두 칸 등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탁상행정식 조치가 아닌 공연장 특성에 맞는 지침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앞서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도 거리두기 좌석제를 규탄했다.공연계는 전날 브리핑에서 두 좌석이 아닌 한 좌석 띄어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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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2021-11-18
조회수 23,776
신춘수 "지킬앤하이드와 신작 묶은 '뮤지컬 투자상품' 낼 것"
신 회장은 “한국 뮤지컬 시장은 2001년 이후 10배 이상 성장했지만, 화려한 성장 이면의 불안정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가 말하는 ‘불안정성’은 브로드웨이와 달리, 투자금을 100% 마련하지 않은 상태로 공연을 올리는 국내 시장 특유의 제작 관행을 일컫는 것이다.실제로 많은 제작사들이 투자 유치에 실패해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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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2021-11-29
조회수 23,784
K-musicals aim to step out of Asia and onto the world stage
“However, Korean musicals that are finally of high-enough quality to go beyond Asia are struggling,” said Shin Chun-soo, chair of the Board of Korean Association of Musical Producers and the execu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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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2021-12-28
조회수 23,891
[한계 넘는 K뮤지컬③] “K-뮤지컬 ‘토니상’ 도전, 더 이상 꿈 아냐”
“우리나라 영화시장을 보면 현재 대형 그룹과 대기업 배급사가 전체 시장을 주도하고 있잖아요. 지금의 형태가 만들어지기 전, 영화사에서 직접 배급을 했던 시기엔 작품을 만들기 위한 자본을 투자가 아닌 철저히 개인 자본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았죠. 쉽게 말하면, 지금의 뮤지컬 시장은 과거의 영화 시장과 같다고 볼 수 있어요. 제작 불안정성을 없애는 게 지금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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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2021-01-18
조회수 23,897
'퐁당당' 띄어앉기는 그대로…뮤지컬 줄줄이 공연 연기
두 칸 띄어앉기 규정이 완화되지 않는 이상 공연 재개는 계속 미뤄질 수 있다.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는 지난달 30일 “대형 뮤지컬 한 편의 제작비는 30억~150억원”이라며 “유료점유율 60~70%여야 대극장 공연의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수 있다”고 호소문을 발표했다. 두 칸씩 띄는 규정에 따르면 판매할 수 있는 객석이 30%이고, 그나마 다 판매되지 않기 때..
30
협회소식
2021-12-10
조회수 23,901
뮤지컬을 독립 장르로, 공연법 개정안 조속한 ‘국회 통과’ 촉구···뮤지컬 관련 단체들 공동성명서 발표
뮤지컬 업계의 숙원이었던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개정안)이 국회 문체위 법안소위 심사(제391회 국회(정기회) 제1차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 12/7)를 거쳐 금일 문체위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개..
29
협회소식
2021-07-22
조회수 23,916
[초대석] "무너진 생태계 복구"…도약 준비하는 뮤지컬 시장
신춘수/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장 : 정말 한마디로 얘기하면, 결론부터 얘기하면 고용계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잘 성장해 온 뮤지컬이 순식간에 무너지고 있고요, 끝이 없는 이 코로나로 인해서 뮤지컬 생태계가 굉장히 위험에 처해 있는 상태이고 19년과 대비해서 본다면 제작 편수가 한 65% 정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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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2022-04-22
조회수 23,959
'축소된 관객·와해된 시스템'…일상 회복에도 불안한 공연계
거리두기는 해제됐지만 언제든 코로나 재유행 상황이 올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다. 일부 제작사가 거리두기 해제에도 가변석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다. 공연장들은 방역 지침 단계가 격상될 것을 대비해 좌석을 일반석과 가변석으로 구분지어 운영해왔다. 단계가 격상되더라도 가변석만 취소하면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기존 예매를 유지한 채 공연을 이어갈 수 있었기..
27
협회소식
2021-11-26
조회수 23,973
"K뮤지컬이 뭉쳤다!" 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 공식출범
신춘수 초대 회장은 “한국 뮤지컬은 대형 뮤지컬 제작사를 중심으로 지난 20년 동안 양적 팽창을 이룬데 반해 기획 및 제작환경을 정비하고 관련 제도를 마련 할 여력이 없었다”며 “협회는 뮤지컬 시장의 존폐위기 속에 제작자들이 처음으로 머리를 맞대고 대책방안을 모색하기 시작했고 뮤지컬을 독립된 문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출처..
26
협회소식
2021-12-28
조회수 24,015
[한계 넘는 K뮤지컬①] 청년기 보낸 4000억 규모 시장…성장 속도는 둔화
물론 시장규모는 과거에 비해 크게 확대됐고, 공연 문화도 그에 따라 성숙해 지고 있지만 여전히 한계는 있다. 더구나 청년기를 거친 이후의 뮤지컬 시장 규모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은 “성장 속도가 둔화될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한 관계자는 “국민 소득수준은 인구와 비례한다. 현재 5000만명에서 정체가 되고 있기 때문에 성장 속도는 더뎌질 수밖에 없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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